‘신선식품’으로 눈돌린 온·오프라인 유통..롯데·이마트·쿠팡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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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신선식품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들의 빠른 성장에 밀려 입지가 좁아진 대형마트들이 반격에 나섰으며, 온라인 유통업체들도 관련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며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우선 롯데마트는 오늘(27일)부터 신선 경쟁력 강화 캠페인 ‘신선지능’을 선보인다. 신선 식품 품질에 대해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방문객이 남긴 VOC(고객의 목소리)를 조사해 문제점을 파악한다. 앞서 지난해 주요 온라인 쇼핑 채널과 인터넷 커뮤니티에 나온 신선 식품 후기 6만건을 AI(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