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기대감이냐 트럼프 불확실성이냐[뉴욕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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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가 반등세를 보인 반면 전통적 우량주는 약세를 보였다. 장중에 다시 불거진 트럼프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시장을 흔들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8.04포인트(0.43%) 내린 4만3433.1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 S&P(스탠더드앤푸어스)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1포인트(0.01%) 오른 5956.0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8.88포인트(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