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한 서민 삶] '가난한 노인' 늘어…1분위 근로소득 5년 만에 최대폭 감소 | TRENUE
국내뉴스

[팍팍한 서민 삶] ‘가난한 노인’ 늘어…1분위 근로소득 5년 만에 최대폭 감소

[팍팍한 서민 삶] ‘가난한 노인’ 늘어…1분위 근로소득 5년 만에 최대폭 감소
가구주 평균연령이 60세를 넘어선 지난해 4분기 소득 1분위(소득 하위 20%) 가구의 근로소득이 5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지난해 4분기 소득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21만3000원으로 1년 전보다 3% 증가했다. 같은기간 재산소득과 이전소득은 각각 25.8%, 7.8%늘었지만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은 각각 4.3%, 7.9% 감소했다. 1분위 가구의 근로소득 감소는 4분기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이지은 통계청 가계수지동향과장은 “1분

- - - - - - - - - - - - - - - - - - - - - - -

투자고지: TRENUE가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에 참고할만한 가치있는 내용이지만 투자권유, 종목추천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투자를 함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결과와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0 0 votes
Article Rating
구독하기
알림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
0
이 글에 대한 생각을 댓글로 적어보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