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 VC협회장, 코스닥 정상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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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인 김학균 회장은 올해 협회의 모든 역량을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정상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신년사에서 정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비전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혁신 생태계에서 회수 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 회장은 기관투자자 중심의 ‘코스닥 전용 펀드’ 설립을 본격 추진하여 생태계의 체질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금 회수가 민간 자금의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려는 구상입니다. 정부가 퇴직연금, 법정기금, 연기금의 벤처펀드 출자를 추진하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글로벌 영토 확장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확장과 관련해서는 해외 자본 유치와 역외펀드 조성 확대를 통해 한국의 벤처 생태계가 더 넓은 세계 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협회 운영 측면에서는 팁스(TIPS) 주관기관 선정, APEC 연계 글로벌 벤처투자 서밋(GVIS) 개최, 분과위원회 제도화 등을 성과로 꼽으며 투명성과 소통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김 회장은 2024년, 병오년(丙午年)을 ‘붉은 말’의 해로 표현하며, 벤처투자 생태계의 회복을 위해 붉은 말처럼 빠르고 추진력 있게 달리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올해 협회는 벤처 생태계의 근본적 정상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발히 활동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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