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 1만mAh 배터리 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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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Honor가 세계 최초로 1만 밀리암페어시(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신제품인 'Power 2'는 6일 업계에 공개되었으며, 배터리 용량뿐만 아니라 충전 효율, 무게, 두께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크게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정식 출시는 9일로 예정되어 있고, 가격은 2699위안(약 50만원)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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