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폭등과 우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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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주가가 장중 18.41% 상승하여 7만1천400원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하면서 우주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한화시스템은 방산전자 분야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군수장비를 개발·생산하며, 위성통신 등 첨단 디지털방산기술을 활용하여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승연 회장은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처음 방문했으며, 이곳에서 월 8기,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지구 관측에 활용되는 SAR 위성 등의 양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제주우주센터는 위성 개발, 생산, 발사, 관제, 그리고 AI 위성 영상분석 서비스까지 위성 산업 전반의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우주사업의 미래와 대한민국 방위력 강화를 위해 제주우주센터와 함께 성장할 것을 다짐하며, 방명록에 ‘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을 가는 것, 그것이 한화의 사명입니다. 제주우주센터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는 대표 기업으로 우뚝 섭시다’라고 적고 친필 사인을 남겼습니다. 이번 방문은 한화그룹의 우주사업 전략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관련 기술과 인프라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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