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공과대 연구팀이 메뚜기의 뒷다리를 활용하여 바이오 하이브리드 점핑 로봇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초소형 로봇 분야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재난 구조, 밀폐 공간 탐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마이크로 점핑 로봇은 재난 현장이나 좁은 공간의 탐사에 유용하지만, 기존...
메뚜기 뒷다리 활용한 바이오 점핑 로봇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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