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공유하기

미래에셋증권28,350원 ▲+4.61%은 김미섭 대표이사 부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시작된 범국민 캠페인으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릴레이 형식으로 펼쳐지고 있으며, 김 부회장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김 부회장은 SNS를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공유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문제”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증권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김 부회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과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지목하였으며,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서 기업 브랜드와 이미지를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 미래에셋증권 차트

미래에셋증권 일봉 차트

📈 미래에셋증권 펀더멘탈 정보

미래에셋증권은 증권 중개, 자산운용, 투자은행 등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증권사로, 주력 사업은 주식·채권 중개와 자산운용입니다. 글로벌 네트워크와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 공헌 활동은 ESG 경영과 맞물려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은 금융 규제 강화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 👇 👇

⚠️ 투자 유의사항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주식, 금융, 경제 관련 정보는 단순히 참고 자료로서 제공되는 것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투자에 따른 모든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