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 3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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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이 3조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습니다.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지난 12일에 이 ETF의 순자산은 3조3667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반도체 테마 ETF 중 처음으로 3조원 고지를 돌파하였습니다. 이 ETF는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추종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737,000원 ▼-0.94%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10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전날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편입 비중은 각각 25.4%, 32.7%로, 두 종목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1년간 수익률은 123.92%에 달하며, 반도체 업종의 강세와 AI 수요 확대의 영향으로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2115억원에 이르러, 국내 반도체 테마 ETF 가운데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반도체TOP10을 포함하여 레버리지 상품인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 반도체 산업 전체에 투자하는 TIGER 반도체 ETF, 그리고 AI 반도체 핵심 공정에 집중하는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ETF 등 총 4종의 반도체 ETF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본격화되면서 현물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TIGER 반도체TOP10 ETF는 한국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핵심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K하이닉스 일봉 차트

📈 SK하이닉스 펀더멘탈 정보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DRAM, NAND 플래시)와 시스템 반도체(파운드리, 모바일 AP)를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제조사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능력과 첨단 공정 기술(3nm 이하), 광범위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에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TIGER 반도체TOP10 ETF의 기초지수인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추종하며, 이 ETF의 25.4%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종목입니다. ETF 순자산 3조3667억원 규모를 형성하는 이 구성 요소는 개인 순매수 1위(2115억원) 흐름 속에서 특히 강한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호조와 AI 수요 확대, 그리고 글로벌 시장 내 공급 부족 현상으로 인해 현물 가격은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DRAM, NAND 플래시) 전문 제조사로,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차세대 제품을 주력하며, 세계 2위 DRAM 시장 점유율과 HBM 기술 선도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규모 생산 능력과 공급 안정성을 바탕으로 AI 서버용 메모리 공급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HBM 사업의 본격화와 함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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