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국내뉴스 / 충청권, 반도체 후공정 거점으로 부상 충청권, 반도체 후공정 거점으로 부상 2026년 01월 14일 06:53 · 조회 2 · 댓글 0 공유하기 SK하이닉스가 충청권 청주에 대규모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신설하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삼성전자도 충남 천안에서 패키징 설비 증설을 진행하며 충청권이 반도체 후공정의 핵심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충청권이 후공정 생산의 전략적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1...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후공정, 충청권 #패키징,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충청권 투자 📰 관련 뉴스 경제TV [2026년] 여의도 개발 본격화! 인허가 절차 시작, 2030년 건설 허가 목표!💰 국내뉴스 현대차와 휴림로봇 등 피지컬AI 수혜 기대 경제TV [2026 월가 전망] 미국 12월 CPI 2.7% 급등! 시장 영향은? (이항영) 경제TV [2026 긴급진단] 뉴욕發 코스피 숨고르기? 지금이 매수 찬스?! 국내뉴스 항공업계, 보조배터리 폐기 및 기내 사용 금지 확대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