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신규 프로젝트 활발…이익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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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15일 현대건설92,700원 ▼-2.32%에 대해 정책 이니셔티브가 실제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6000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신영증권은 지난해 현대건설의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61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올해도 이익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 예상되는 백로그(수주 잔고)가 상향 조정되었는데, 이는 원전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이 임박했고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이 더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수주 증가의 배경에는 정부의 추진력에 힘입어 신규 프로젝트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특히 국내 신규 원전 설립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기대가 파이프라인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내 주택사업의 구조적 마진 개선 가능성도 기대되며, 이로 인해 기업의 수익성 향상도 기대됩니다. 신영증권은 자본 여력보다 앞으로 얼마나 매출화될 수 있는 수주가 늘어날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성장성 평가에 더 적합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주가가 먼저 움직이고 목표주가가 나중에 따라오는 시장의 특성상, 이번 목표주가 상향은 기대에만 그치지 않고 수익과 리스크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현재의 상승은 기대를 넘어 실적과 리스크 변화가 반영된 구간”이라며, “2010년대 건설업의 영광을 다시 재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건설 일봉 차트

📈 현대건설 펀더멘탈 정보

현대건설은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건설사로, 플랜트(원전·화력), 토목, 주택(아파트·분양), 건축 등 다양한 EPC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국내외 수주 경쟁력과 풍부한 백로그, 높은 생산 CAPA를 바탕으로 하며, 정부 정책과 연계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강점입니다. 현재 정부 정책 이니셔티브가 실제 프로젝트로 전환되는 구간에 있으며, 신규 프로젝트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원전 설계·조달·시공 계약이 임박했고,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이 더 확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국내 주택사업의 구조적 마진 개선과 함께 수주 증가를 통해 매출 상승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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