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포인트 돌파…증권株 강세 지속

코스피 5000포인트 돌파…증권株 강세 지속
공유하기

코스피지수가 22일 사상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넘어선 가운데 증권주가 함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11시 12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2만원(6.48%) 오른 32만8500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국금융지주(3.6%), 삼성증권(2.94%), NH투자증권22,900원 ▲+1.78%(2.22%), 미래에셋증권(2.18%), 유안타증권(1.69%), 유진투자증권(1.57%) 등 주요 증권사들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번 ‘오천피’ 시대 개막은 주식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증권사 수익 개선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거래대금은 시가총액과 거래 회전율로 계산되며, 앞으로도 코스피 및 코스닥지수의 상승과 외국인 투자자의 추가 유입으로 시총과 회전율의 점진적 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승훈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반도체 위주로 실적 분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어 상승 여력은 여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NH투자증권 일봉 차트

📈 NH투자증권 펀더멘탈 정보

또한,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반도체 등 주요 업종이 오천피를 견인하는 데 충분한 힘이 남아 있다”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2일 장 초반 코스피지수는 2% 이상 급등하며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했고, 글로벌 경제와 미국 대통령의 유럽 관련 발언 등도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 👇 👇

⚠️ 투자 유의사항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주식, 금융, 경제 관련 정보는 단순히 참고 자료로서 제공되는 것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투자에 따른 모든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