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 웨어러블 심전도 첫 계약으로 시장 진입

메디아나, 웨어러블 심전도 첫 계약으로 시장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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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12,070원 ▲+1.86% 계열사인 메디아나가 메디필드 한강병원과 웨어러블 실시간 심전도(ECG) 모니터링 솔루션 납품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계약은 제품 출시 이후 10영업일 만에 이루어진 첫 성과입니다. 이로써 메디아나의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 사업이 초기 매출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됩니다.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내과, 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 20개 진료과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2월에 부분 개원 후 3월 2일에 정식 오픈하여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이 병원은 병동 운영 표준을 구축하기 위해 단일 무선 제품이 아닌, 병원 전반의 환자 안전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 모니터링 구조를 검토해 왔습니다.

메디아나는 기존 유선 환자감시장치(PMD) 기반 병상 모니터링 체계에 웨어러블 심전도(ECG)를 연동하고, 낙상감지 기능까지 통합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중증 환자부터 일반 병동, 이동 환자까지 연속적인 환자 상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방수 기능과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성능으로 병동 내 사용 편의성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인 점도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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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32년 업력의 유선 환자감시장치 전문기업으로, 국내 병원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 경험과 전국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설치 및 유지관리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강남규 메디필드 한강병원 병원장은 “유선과 무선, 낙상 감지 기능이 통합된 구조가 도입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으며, 윤승현 메디아나 사장은 “이번 계약이 유무선 통합 모니터링이 의료 현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글로벌 그로쓰 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환자 모니터링 장치 시장은 2026년까지 약 31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며, 2034년에는 약 50조원까지 성장할 분석입니다. 이번 계약은 이러한 시장 성장 기대와 함께, 병원 운영 효율성 및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첨단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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