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NH농우바이오8,420원 ▲+1.32%는 튀르키예 현지법인에 신규 R&D시설을 구축해 유럽 및 중동지역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튀르키예 법인은 2017년 설립된 해외 법인으로, 유럽, 북아프리카, 중동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입니다. 최근 6년간(2020년~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은 약 47억원으로 전년 동기 37억원보다 약 27%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연도별 매출은 2020년 12억원, 2021년 15억원, 2022년 15억원, 2023년 25억원, 2024년 37억원으로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R&D 시설을 통해 회사는 토마토, 고추, 오이 등 고부가가치 품종의 상업화를 목표로 연구를 집중할 예정입니다. 특히 유럽, 북아프리카, 중동 등 지중해성 기후에 적합한 차별화된 품종 개발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는 멕시코 현지법인 설립과 연계된 해외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지역 맞춤형 R&D 기반을 마련하여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방향입니다. NH농우바이오는 중국, 미국, 인도 등 주요 국가의 현지법인과 연계해 매년 별도 종자 매출의 20% 수준으로 R&D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2030년 글로벌 톱 10 기업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현구 대표는 “튀르키예 법인의 가시적 매출 성장률은 현지 시장 적응력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신규 R&D 시설을 통해 신품종 개발을 가속화하고, 유럽, 아프리카, 신흥국 시장 진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농림식품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 첨단정밀 육종 활용 고부가 산업화 기술개발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하였으며,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1447억원으로 전년보다 6.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약 99억5200만원이었으며, 매출은 약 1044억5600만원을 기록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회사의 종자사업 역량과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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