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뉴욕 스타트업, 친근한 인간형 로봇으로 가정용 시장 도전

뉴욕 스타트업, 친근한 인간형 로봇으로 가정용 시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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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한 사무실에서 새로 등장한 로봇인 Sprout가 걷기 시작했습니다. 사각형 머리를 끄덕이고, 차창 와이퍼 같은 '눈썹'을 들어올리며 손을 잡아줄 준비를 하는 이 로봇은 Tesla와 같은 회사가 만든 매끈하고 위협적인 인간형 로봇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이 로봇의 매력은 바로 친근함에 있는데, 3.5피트(약 1미터) 높이의 이 인간형은 연령이 어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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