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내년 비메모리 흑자전환 관심 집중

삼성전자, 내년 비메모리 흑자전환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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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10일 삼성전자166,400원 ▲+4.92%에 대해 내년 비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관측하며, 투자의견 ‘매입’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연구원 박유악은 엑시노스 2700의 2나노 2세대 공정 수율 개선과 고객사 원가 절감 필요성 확대, 향상된 벤치마크 성능이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엑시노스 2700은 하반기 삼성 파운드리의 SF2P 공정으로 본격 양산에 돌입하며 갤럭시S27 내 50% 수준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와 같은 기대에 따라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의 내년 비메모리 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21% 증가하여 36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하며 1조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연구원은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가 상승의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올해 삼성전자의 매출은 전년보다 50% 증가한 5000조원, 영업이익은 295% 오른 173조원으로 관측하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각각 109%, 105%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범용 D램 가격과 수익성 상승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가격 협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경닷컴은 이번 분석이 시장 기대에 부응하며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과 함께 반도체 및 메모리 시장의 호황이 지속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삼성전자는 내년도 성장 기반을 확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분석은 투자자들에게 삼성전자의 향후 실적과 시장 위치를 재평가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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