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K-배터리, 전기차 둔화 속 ESS… K-배터리, 전기차 둔화 속 ESS 시장으로 전환 2026년 02월 11일 07:18 · 조회 20 · 댓글 0 공유하기 국내 이차전지 업계가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에 따라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90,500원 ▼-1.01%,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의 수익성이 북미 전기차 시장 위축과 유럽 내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점유율 확대에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2차전지뉴스 PREMIUM 전고체 전해질 시장, 2033년까지 성장 가속 주시 2차전지뉴스 PREMIUM Rivian, 주가 혼조세 속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내뉴스 클로봇, 3월 3일 주가 11.86% 급락 마감 국내뉴스 개인 투자자, 증시 폭락 속 KODEX 레버리지 ETF 순매입 2차전지뉴스 노원소방서, 리튬 배터리 분리 배출 캠페인 전개 #ESS 시장 #K-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