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개미, AI 스타트업 미니맥스 순매입 1위

중학개미, AI 스타트업 미니맥스 순매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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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 투자자(중학개미)가 올해 홍콩 증시에서 AI 스타트업 미니맥스를 가장 많이 순매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니맥스는 상장 한 달 만에 80% 넘게 급등했습니다.

📌 핵심 발견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중학개미는 올해 들어 전날까지 홍콩 증시에서 미니맥스를 2097만 달러(약 303억 원) 순매입했습니다. 미니맥스는 최신 AI 모델 ‘M2.5’ 출시 소식 등으로 전날에만 14.62% 급등했습니다. 지난달 9일 상장 이후 약 1개월 만에 80% 넘게 상승했습니다.


미니맥스는 중국 최대 안면인식 기업 센스타임 출신 옌쥔제가 2021년 12월 창업한 회사입니다. 즈푸AI, 바이촨AI, 문샷 등과 함께 AI ‘6대 호랑이’로 불립니다. 동영상 생성 도구 ‘콘치AI’, 음성 생성 플랫폼 ‘미니맥스 오디오’, 범용 AI 비서 등 구독형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대화 플랫폼 ‘토키’는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 배경 분석

미니맥스는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5343만7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74.7% 증가했습니다. 중국 매출 비중은 26.9%이며, 싱가포르와 미국 비중은 각각 24.3%, 20.4%로 해외 매출 비중이 70%에 달합니다. 현재 세계 200여 개국에서 2억12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기업공개(IPO) 당시 알리바바, 아부다비투자청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 중요성

JP모간은 미니맥스에 대해 “가장 유망한 글로벌 AI 투자 종목 중 하나”라며 “매출이 2030년까지 연평균 138% 증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학개미의 높은 관심과 JP모간의 긍정적인 분석은 미니맥스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점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미니맥스의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구독형 상품 판매와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화 플랫폼 ‘토키’는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리바바, 아부다비투자청 등 대형 투자자들의 참여는 미니맥스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투자 시사점

미니맥스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중학개미의 높은 관심과 JP모간의 긍정적인 평가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특히 AI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니맥스의 성장 가능성은 더욱 주목할 만합니다.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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