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원전 모멘텀 지속…목표가 상향

한전기술, 원전 모멘텀 지속…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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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발견

교보증권14,000원 ▲+9.98%은 19일 한전기술에 대해 중장기 원전 모멘텀이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2000원에서 17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입’를 유지했습니다.


교보증권 이상호 연구원은 내년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설계가 본격화할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그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가 기대 이상으로 많았으며, 매출이 본격화되면 해외 원전에 대한 가시성이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한전기술의 원전 파이프라인 확대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시기이며,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고 구체성이 나타난다면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동남아시아와 중동 등에서의 APR1400 노형 수주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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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분석

한전기술은 원자력 발전소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국내외 원전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형모듈원전(SMR) 기술 개발에도 참여하며 미래 에너지 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한 2055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5.6% 감소한 22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소형모듈원전(SMR) 기술개발 과제 관련 회계 변경으로 인한 매출(159억원) 제외 시 분석치를 5% 밑돌았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분석치를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신한울 3·4호기에 대한 인력 투입이 있었으나 설계 업무의 일시적 지연으로 이익이 줄어들었습니다.

⭐ 중요성

이번 목표주가 상향은 한전기술의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특히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를 통해 해외 원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미국 시장 진출 및 동남아시아, 중동 등에서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전기술의 원전 파이프라인 확대는 곧 회사의 성장 동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APR1400 노형은 이미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요소들은 한전기술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투자 시사점

교보증권의 목표주가 상향과 투자의견 ‘매입’ 유지는 한전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반영합니다. 특히, 중장기적인 원전 모멘텀이 유효하며, 해외 원전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한전기술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진행 상황,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 그리고 동남아시아 및 중동 지역에서의 추가 수주 여부 등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한전기술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신한울 3·4호기 설계 업무 지연과 같은 일시적인 이익 감소 요인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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