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테크놀로지스, 독자 AI 모델 개발 박차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독자 AI 모델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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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에 추가 선정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외산 오픈소스 모델의 구조를 차용하지 않는 ‘순수 독자 설계’ 철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를 아우르는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피지컬 AI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 컨소시엄 구성 및 목표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이끄는 컨소시엄에는 모레, 크라우드웍스, 엔닷라이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삼일회계법인, 국가유산진흥원 등이 참여합니다. 임정환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대표는 “이번 사업에서 지원되는 자원과 컨소시엄의 역량을 결합하면 기존 참가팀을 뛰어넘는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 정부 지원 및 트릴리온랩스의 입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에 글로벌 수준의 독자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GPU(B200 768장)와 데이터 구축 및 활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추가 모집에 지원했던 트릴리온랩스는 탈락했습니다. 트릴리온랩스 측은 “이번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사업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며, 자체적인 독자 모델 개발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향후 분석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이번 독자 AI 모델 개발은 한국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모델과 SW를 아우르는 폭넓은 오픈소스화를 통해 산업 및 공공 분야에서 다양한 성공 사례를 창출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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