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소부장특화단지, 2030년 반도체·배터리 산업 중심지로

안성 소부장특화단지, 2030년 반도체·배터리 산업 중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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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가 2026년 '대한민국 중부내륙 중심도시'로 도약을 목표하며 시정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제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모델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 안성시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산업구조 고도화와 기업 유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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