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봉 전 시장, AI·반도체 거점 하남 비전 제시

오수봉 전 시장, AI·반도체 거점 하남 비전 제시
공유하기

오수봉 전 하남시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남을 대한민국 AI·반도체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하며, 2030 희망 군단 창설을 선포했습니다. 그는 하남을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국가적 산업 전쟁의 '전략 병기창'으로 격상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강동·송파와 연합해 용인 반도체 전선까지 2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한 전략적 배후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