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이 한국성장금융의 ‘K-방산수출펀드(1차)’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되며 방산 투자 분야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한화자산운용은 200억 원을 위탁받아 운용하게 되며, 해당 펀드는 총 400억 원 이상 규모로 오는 6월 말까지 조성될 예정입니다.
💎 방산 펀드 운용 경험
이번 위탁운용사 선정은 한화자산운용이 방산 부문에서 쌓아온 운용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됩니다. 2022년에는 한화시스템147,800원 ▲+27.41%과 군인공제회가 각각 400억 원씩 출자하여 조성한 총 800억 원 규모의 방산 벤처투자펀드를 국내 최초로 운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블라인드펀드 형태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이 검증된 국방 분야 유망 기업에 선별적으로 투자하며 운용 실적을 쌓았습니다.
💎 ETF 시장에서의 선두 주자
한화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방산 분야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방산 ETF인 ‘PLUS K방산’ ETF는 지난해 국내 투자 상품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인 177%를 기록했으며, 순자산 규모는 1조 7천억 원으로 방산 ETF 중 최대 규모입니다. 이 외에도 ‘PLUS K방산소부장’, ‘PLUS 글로벌방산’, ‘K방산레버리지’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국내외 방산 투자에 대한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VC 투자팀 운영 및 향후 계획
한화자산운용은 종합운용사 중 유일하게 VC투자팀을 운영하며 대체투자 부문에서 맞춤형 리스크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운용 여건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장금융의 방산펀드 역시 이러한 직간접 투자 경험과 이해도를 바탕으로 국내 방산 및 딥테크 기업 발굴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글로벌 지정학적 변화와 기술 발전 속에서 국내 산업 인프라와 협력할 여지가 있는 기업을 선별할 계획입니다.
최근 3개월간
한화운용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공제회 등 기관투자자(LP)의 출자를 바탕으로 사모 방산 및 딥테크 벤처펀드를 운용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다양한 글로벌 GP-LP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펀드 설정 취지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운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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