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이차전지 전문인력 3200명 양성 계획

충북도, 이차전지 전문인력 3200명 양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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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이차전지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3200명의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섭니다. 기업의 구체적인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실무 교육과정을 통해 산업 현장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맹은영 충북도 AI과학인재국장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직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차전지 산업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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