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HBM4 파트너로 삼성·SK하이닉스 선택

엔비디아, HBM4 파트너로 삼성·SK하이닉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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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수요 증가로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이 재편되는 가운데, 삼성전자173,500원 ▼-7.81%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HBM4를 독점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경제는 월요일(9일) 이 사실을 보도하며, 이로써 두 한국 기업이 프리미엄 AI 메모리 칩 경쟁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제치고 우위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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