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케빈 만디아(Kevin Mandia)는 자신이 창업한 사이버 보안 회사 Mandiant를 Google에 54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Google의 지원을 받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만디아가 새롭게 설립한 스타트업 Armadin은 Accel이 주도한 펀딩 라운드에서 약 1억 9천만 달러(약 2,500억 원)의 자금을 ...
Mandiant 창업자, Google 지원받아 2,500억 규모 신규 AI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