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 750억 규모 오프라인 경매 진행

서울옥션, 750억 규모 오프라인 경매 진행
공유하기

서울옥션8,470원 ▲+7.22%이 글로벌 미술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총 750억원 규모의 오프라인 경매를 진행합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미술품 시장 호황기보다 더 큰 규모로, 서울옥션의 공격적인 시장 확대 전략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아트 바젤 홍콩 연계, 해외 컬렉터 공략

이번 경매는 아트 바젤 홍콩 기간에 맞춰 홍콩 현지 프리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해외 컬렉터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나라 요시토모, 쿠사마 야요이,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 해외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서울과 홍콩에서 동시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근 해외 컬렉터 참여가 확대되는 추세에 발맞춰, 서울옥션은 홍콩 프리뷰를 통해 해외 응찰자 확보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옥션 일봉 차트

📈 서울옥션 펀더멘탈 정보

💎 경매 대표작: 나라 요시토모 ‘낫띵 어바웃 잇’

경매의 대표작은 나라 요시토모의 ‘낫띵 어바웃 잇(Nothing about it)’입니다. 이 작품은 세계 경매 시장에서 꾸준히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최소 분석가 약 147억원에 출품됩니다.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Pumpkin)(MBOK)’ 등 다른 유명 작가들의 작품 또한 이번 홍콩 경매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 서울옥션의 시장 지배력 강화 전략

서울옥션은 국내 1위 미술품 경매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과 10월 경매에서는 두 달 연속 연간 최대 낙찰총액을 경신했으며, 11월 이브닝 세일에서는 마르크 샤갈 작품이 94억원에 낙찰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서울옥션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 연속 70% 이상의 낙찰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옥션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미술품 경매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작품을 다수 소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과거 홍콩 경매를 통해 확보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 이번 경매에서는 홍콩 프리뷰도 진행해 경매 낙찰 실적을 극대화할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규모 경매를 통해 서울옥션이 국내 미술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을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 👇 👇

⚠️ 투자 유의사항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주식, 금융, 경제 관련 정보는 단순히 참고 자료로서 제공되는 것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투자에 따른 모든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