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전기차 배터리 정보 속이면 과태료… 전기차 배터리 정보 속이면 과태료 1000만원 2026년 03월 23일 08:14 · 조회 3 · 댓글 0 공유하기 화재 위험이 있는 중국산 배터리를 마치 세계적인 CATL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했던 '벤츠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정부가 강력한 규제책을 내놨습니다. 앞으로 전기차 판매 시 배터리의 제조사와 생산국 등 핵심 정보를 반드시 공개해야 하며, 만약 이 정보를 속일 경우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이번 조치는 23일부터 5월 4일까지 입법 예고되...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국내뉴스 하이브, BTS 컴백에도 장중 13% 급락…투자 심리 악화 국내뉴스 원·달러 환율 17년 만에 최고치, 1510원 돌파 국내뉴스 트럼프 48시간 통첩, 정유주 랠리 국내뉴스 SK하이닉스, 3월 23일 6.26% 급락…업종 하락세 영향 국내뉴스 흥아해운, 장금상선-MSC 거래에 19% 급등 #배터리 #자동차관리법 #전기차 배터리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