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핀으로 만든 ‘혁신 배터리’, 3~5년 내 상용화 가능

파라핀으로 만든 ‘혁신 배터리’, 3~5년 내 상용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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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양초의 주성분인 파라핀을 활용하여 획기적으로 저렴하면서도 친환경적인 배터리 핵심 소재 제조에 성공했습니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에너지공학과 김진수 교수 연구팀은 지난 24일, 파라핀 소재를 이용한 새로운 건식 전극 바인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 배터리 제조의 난제로 꼽히던 건식 전극 공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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