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낸드 추격, 韓 반도체 ‘비상등’

中 낸드 추격, 韓 반도체 ‘비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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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올해 하반기 300단 이상의 초고적층 낸드플래시 양산을 예고하면서, 한국 반도체 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D램과 함께 한국 메모리 반도체의 양대 축인 낸드플래시는 저장 용량과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층을 높게 쌓을수록 성능이 향상됩니다. 과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900,000원 ▼-3.54% 등 국내 기업과 중국 기업 간에는 최소 1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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