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매체, 韓반도체 약화 우려 제기

중국 관영매체, 韓반도체 약화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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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수원본사 모습이 보도되면서 중국 관영매체가 한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둘러싼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특히, 중국 매체는 미국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지 생산 확대를 요구하며 한국의 핵심 인력과 기반이 약화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한미 공급망 협력의 균열 가능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22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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