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채팅봇 ChatGPT의 ‘Teen Mode’가 18세 미만 사용자에게 ‘수용하기 어려운 위험’을 야기한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비영리 기관인 Common Sense Media는 지난 8월 도입된 이 기능이 기대만큼 안전성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일부 기능은 오히려 위험성을 키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약 4,000회의...
PREMIUM ChatGPT ‘Teen Mode’ 안전성 논란, 실효성 미흡 사실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