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들, 급락주와 내수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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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전력기기 종목이 하루 만에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한 가운데,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은 오히려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사들였습니다. 삼성전자206,000원 ▼-5.50%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형주는 매도 목록에 올리고, 급락한 전자부품주와 실적 가시성이 높은 화장품주로 자금을 옮긴 흐름이 포착됐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 1%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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