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매각 전략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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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10,110원 ▼-5.34%의 ‘어퓨’ 브랜드 분리매각이 중단되고, IMM PE는 벨류업 전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IB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삼정KPMG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지난해부터 진행하던 어퓨 매각 작업을 멈추고 사업 가치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에이블씨엔씨는 2002년 미샤 매장으로 인기를 끈 기업으로, 10대와 20대를 타깃으로 하는 어퓨, 초공진, 셀라피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IMM PE는 2017년 약 4000억원을 투자하여 지분 61%를 인수했으며, 이후 사드 사태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타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영업손실 189억원으로 적자 전환된 후 비용 효율화와 온라인·해외 시장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조정해 왔습니다. 현재 글로벌 매출 비중은 63%로, 40여개국에 4만여 개의 매장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일본 버라이어티숍과 드럭스토어에 2만여 개 매장을 입점하며 해외 확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IMM PE는 어퓨 매각을 철회하고, 사업가치 향상을 위해 해외 시장 확대와 사업 재편에 집중하며, 올해 해외 매출 비중 목표를 75%로 높이 잡았습니다. 2018년 이후 온라인과 해외 시장에 집중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지속하는 전략이 현재의 경영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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