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9일 삼성전자138,800원 ▼-1.56%에 대해 올해 D램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삼성전자의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원을 기록했으나, 반도체(DS) 성과급 반영을 고려한 수정 영업이익은 21조~23조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분기 영업이익의 저점은 20조원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배 증가한 27조원, 2분기에는 전년 대비 7배 증가한 3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연간 영업이익은 145조원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D램과 낸드 가격이 각각 87%, 57%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4% 급증한 133조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D램 영업이익은 약 4배 오른 108조원으로, 전체 메모리 영업이익의 81%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실적 증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출하량 증가와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는 직전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인 2018년의 영업이익(43조원)을 세 배 넘게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출하가 오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HBM 출하량은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112억Gb, 관련 점유율은 2배 확대된 35%로 전망됩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현재 삼성전자는 첨단 공정 전환과 신규 생산 능력 확대를 AI 서버와 HBM 수요 증가에 집중 대응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6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8배로, 글로벌 D램 업체 대비 평균 47% 할인된 구간에 위치하여 매력적인 투자 대상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D램·낸드), 파운드리, 세트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 반도체·전자 기업으로, AI 서버용 D램과 HBM 등 고부가 메모리 분야에서 글로벌 상위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KB증권은 올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고부가 메모리 출하 증가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4% 증가한 133조원으로 예상되며, 그 가운데 D램 영업이익은 약 4배 늘어난 108조원으로 전체 메모리 영업이익의 81%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관련된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는 실적 성장의 핵심 변수이며, 삼성전자는 첨단 공정 전환과 신규 생산 능력 확대로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수익비율은 7.6배, 주가순자산비율은 1.8배 수준으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임이 강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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