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이후 주목 업종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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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대형 반도체주의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증권가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업종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4,552.37로 5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증권사들은 반도체가 강세를 보일 때와 조정을 겪을 때 모두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수 있는 업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반도체 중심의 시장 강세가 길어질수록, 방산과 조선 업종이 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국방비 증액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 정부의 방위산업 육성 정책이 맞물리며 해당 업종의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KB증권도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 업종이 반도체 강세 또는 조정 국면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고 평가하며,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HD현대205,500원 ▲+4.58%, 미래에셋증권, 한국전력 등을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4분기 실적 시즌을 계기로 수익률이 부진했던 종목들이 재조명받을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와 화장품 업종 내 일부 종목은 실적 대비 주가 반응이 미진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으며, 시장은 당분간 반도체가 강세의 중심에 있겠지만 업종 간 수익률 격차를 좁히는 순환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HD현대 일봉 차트

📈 HD현대 펀더멘탈 정보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와 자동차 업종이 여전히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고 하면서, 급등 후 매물 소화를 기대하며 비중 확대를 권장했습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유동성 확장 국면이 지속됨에 따라, 기존 선호하는 업종인 반도체, 전력기기, 로봇, 증권, 제약·바이오 등에 대한 투자를 유지하라고 조언하며, 조선 업종의 주가 상승도 안정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방산 업종은 지정학적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투자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효성중공업은 변압기와 차단기 등 전력기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국내외 전력망에 필수적인 중전기 제품과 건설·플랜트 시공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력 설비 교체 수요,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고도화 정책 등이 전력기기 업계의 수주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인프라 투자와 전력 설비 고도화 추세는 해당 업종의 중장기 성장과 방어적 성격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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