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갑상선 단일공 로봇수술 100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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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은 구도훈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가 단일공 갑상선 로봇수술(유륜 접근법) 100례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3월 다빈치 단일공(SP·Single Port) 로봇 시스템 도입 이후 약 10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최초이자 국내에서는 두 번째 사례다. 특히, 단일 집도의가 전담하여 축적한 임상 경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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