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0선 안착, 연일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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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훈풍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4,620선에 안착했습니다.


📌 핵심 발견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47포인트(0.84%) 상승한 4,624.7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지수 또한 전장보다 1.89포인트(0.20%) 오른 949.8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초반에는 뉴욕 증시의 긍정적인 분위기가 반영되며 코스피가 4,650선을 넘기도 했습니다. 오후 한때 4,567선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외국인투자자는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8일부터 외국인투자자는 2조원 넘는 주식을 순매도했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는 3천511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 일봉 차트

📈 삼성전자 펀더멘탈 정보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오는 13일 밤 CPI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가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이란 사태와 파월 해임 압박 또한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배경 분석

최근 원자력 업종은 발전 공급, 메타의 원전 계약,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신규 원전 계획 유지 보도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기대감이 높았던 바이오·제약 업종은 대부분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4분께 다시 한번 1,470원대를 기록했으며, 장 마감 시점에는 1,468원 선에서 거래되었습니다.

⭐ 중요성

이번 코스피 상승은 국내 증시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투자자의 지속적인 매도세와 환율 변동, 국제 정세 불안 등은 투자자들이 주의해야 할 요인입니다. 특히 CPI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주가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138,800원 ▼-0.14%는 0.14% 하락했고, SK하이닉스는 0.67% 상승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41% 상승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1% 하락했습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현대건설이 20.18% 급등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4.63% 상승했습니다. 우주와 방산 업종도 강세를 보였으며, 한화오션은 8.41% 상승했습니다. 반면, 알테오젠과 펩트론은 각각 6.95%, 4.51% 하락했습니다.

✅ 투자 시사점

최근 코스피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 지속, CPI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 이란 사태 및 파월 해임 압박 등 불확실성 요인들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원자력, 우주·방산 업종과 같이 특정 이슈에 따라 강세를 보이는 업종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같이 특정 이벤트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는 업종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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