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기업협회, CES 2026 해외연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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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기업협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를 참관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동진쎄미켐, 유니테크, 대성하이텍, 삼현, 신라공업, 영신정공, 진양오일씰, 테크로스, 티엘비59,000원 ▼-0.17%, 효성전기, 힘펠 등 회원사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서는 피지컬 AI(Physical AI)가 가장 주목받았다.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 디바이스, 설비와 결합해 제조, 물류, 헬스케어, 서비스 등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 전반으로 적용 범위가 확장되고 있는 흐름이 두드러졌다. 월드클래스기업협회 회원사들은 산업용 로봇, 헬스케어 보조 로봇, 자율 이동 로봇 등 실제 사업에 활용 가능성이 높은 사례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번 연수에서는 CES 전시장 관람 외에 미국의 대표적인 항공우주·방위산업 기업인 보잉사(Boeing)도 방문했다. 보잉사에서는 미국 방위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첨단 기술 동향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경영 전략과 기술 혁신 사례를 검토했으며, 전통적인 방산 기업이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해 기술 역량을 확장하는 방식도 살펴보았다. 또한 국내기업과의 부품 공급 및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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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기업협회 관계자는 “CES 2026은 미래 기술을 미리 보고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전략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와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회원사 대표와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EO 조찬강연회’를 개최했고, 30일에는 ‘2025 하반기 기업교류회’를 인터불고 대구 파크빌리지에서 열었다. 또한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도쿄의 혁신기업을 방문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정밀기계, 제조, IT 분야의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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