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에너지 인프라 전문 투자사 프로스타캐피탈의 한국 대표인 한승훈이 인프라스트럭처 인베스터가 선정하는 ‘라이징 스타 오브 인프라스트럭처’에 한국인 최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선정은 전 세계 인프라 투자 업계에서 40세 미만 전문가 20인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별하는 것으로, 성과와 리더십, 미래 성장력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한 대표는 아시아 인프라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처음으로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복잡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효과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역량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한승훈 대표는 “한국의 산업 역량, 일본의 장기 자본, 중국의 청정 에너지 규모와 대만의 기술력이 결합된 아시아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재 그는 프로스타캐피탈의 국내 핵심 포트폴리오인 경남에너지의 지배구조와 내부통제 개선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 인프라와 미드스트림 자산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경쟁력과 안정성을 갖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운용하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로스타캐피탈 합류 전에는 맥쿼리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 한국 총괄로서 국내에서 3GW 이상의 재생에너지 투자를 이끌었습니다.
이번 선정은 한 대표의 성과와 리더십, 미래 성장 가능성을 엄격히 평가한 결과로, 아시아 인프라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투자 역량이 널리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 대표는 앞으로도 안정적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에너지 전환과 인프라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투자 유의사항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주식, 금융, 경제 관련 정보는 단순히 참고 자료로서 제공되는 것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투자에 따른 모든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