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28일 장중 처음으로 51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초로 5100포인트를 넘어섰습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8.85포인트(1.35%) 오른 5153.70에 거래 중이며, 개장과 함께 5100선을 강하게 넘기고 장중 5145.39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동시에 코스닥지수도 1099.88로 전일 대비 17.29포인트(1.6%) 상승하며 1100선을 넘었습니다. 이 시장에서는 기관이 1343억원어치 주식을 사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40억원과 178억원어치 주식을 매도하는 모습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63%와 1.38% 상승하였습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430,500원 ▲+5.39%은 7.71%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 주와 2차전지 섹터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투자심리도 개선된 모습입니다.
이날 오전 뉴욕증시에서도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 분석과 빅테크 기업의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2.4% 상승하였으며, 뉴욕증권거래소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83% 하락했지만, S&P 500지수는 0.41% 상승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91% 오른 채 마감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5원 오른 1433원에 거래되었으며, 시장 참여자들은 글로벌 경기와 기업 실적 기대에 따른 변동성을 관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승세는 반도체와 2차전지 섹터의 호조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며, 향후 시장의 추가 상승 가능성과 함께 반도체 업종의 쏠림 현상 해소가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 투자 유의사항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주식, 금융, 경제 관련 정보는 단순히 참고 자료로서 제공되는 것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투자에 따른 모든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