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브라질 법인 파산 신청과 채무 논란

포스코이앤씨 브라질 법인 파산 신청과 채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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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장인화 회장)의 계열사인 포스코이앤씨의 브라질 법인인 POSCO E&C Brazil이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해당 법인의 파산 신청과 관련한 법적 분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브라질 법인은 지난해 8월 채무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파산을 신청하였고, 지난 9월 법원에서 이를 승인하였으며, 채권단은 사기 행위와 채무 불이행 시도를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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