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브라질 법인 파산, 현지 여론 악화 및 외교당국 모니터링

포스코 브라질 법인 파산, 현지 여론 악화 및 외교당국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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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그룹의 브라질 법인인 포스코이앤씨의 파산 사태가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여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채무 가운데 임금·퇴직금 등 노무 관련 채무 비중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브라질 내에서 ‘먹튀’ 또는 ‘기획 파산’이라는 부정적 시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브라질대사관은 우리 기업의 이미지와 활동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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