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POSCO 그룹 브라질 자회사 채무 논란으로 현지 여론 악화

POSCO 그룹 브라질 자회사 채무 논란으로 현지 여론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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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무료회원들에게도 공개되는 일부 프리미엄 콘텐츠입니다. 모든 프리미엄 콘텐츠를 보려면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POSCO 그룹의 건설 계열사인 POSCO E&C의 브라질 자회사 파산과 관련해, 한국 대사관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는 브라질 현지의 여론 악화와 평판 리스크 확대 가능성으로 인해 한국 기업의 사업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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