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의 투자 강자 Thrive Capital이 역대 최대 규모인 100억 달러(약 13조 원) 규모의 펀드 'Thrive X'를 조성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예고했습니다. 이전 펀드 규모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특히 OpenAI, SpaceX 등 대형 비상장 기업의 IPO 가능성이 커지면서, Thrive Capital의 이번 펀드가 벤처...
PREMIUM Thrive Capital, 13조 펀드로 OpenAI, SpaceX IPO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