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받고 삼성 기밀 유출, 강남 술집서 전달

14억 받고 삼성 기밀 유출, 강남 술집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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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193,000원 ▲+1.53% 전 직원이 약 100만 달러, 한화 약 14억 4846만 원을 받고 내부 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유출 장소는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 등으로, 외부인에게 기밀을 전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술 유출 사건이 대한민국 강남 한복판에서 벌어졌다는 점이 충격적입니다. 💎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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