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파마, 일본서 72억 규모 장내 미생물 분석 선주문 확보

HEM파마, 일본서 72억 규모 장내 미생물 분석 선주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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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파마가 일본에서 론칭 예정인 맞춤형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마이랩 플러스(my LAB PLUS BY nutrilite)’에 대해 약 72억 원 규모의 선주문을 확보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는 HEM파마의 2024년 연간 매출액인 약 151억 원의 절반에 육박하는 상당한 규모입니다.


💎 계약 구조 및 서비스 확장

이번 계약에 따라 HEM파마의 일본 법인이 암웨이재팬을 통해 서비스를 공급하며, 최종 분석은 한국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계약 금액 중 상당 부분은 한국 본사의 연구비로 사용되며, 나머지는 현지 법인 운영 및 전처리 비용으로 충당됩니다. 또한, 마이랩 플러스 서비스와 별도로 HEM파마는 프로바이오틱스 6종과 분변 샘플 채취 키트를 15억 1천만 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도 체결하여 생산 및 납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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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세와 핵심 경쟁력

HEM파마가 2022년 한국암웨이와 함께 출시한 마이랩의 매출은 출시 첫해 21억 3천만 원에서 2024년 63억 6천만 원으로 3년 만에 3배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세의 배경에는 HEM파마의 독자 기술인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sis Screening)’가 있습니다. PMAS는 분변 샘플에서 미생물 군집 구성과 대사체를 정밀 분석하고 특정 성분에 대한 반응도를 사전에 분석하는 기술입니다.

💎 향후 계획 및 시장 분석

지요셉 HEM파마 대표는 일본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2026년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를 해외 시장에 공식 론칭하고 대만, 태국, 미국 등 주요 국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소비자의 높은 건강 서비스 지불 의향과 한국 대비 2배 이상 큰 인구 규모를 감안할 때, 일본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매우 크다”
“Given Japanese consumers’ high willingness to pay for health services and a population more than twice that of Korea, the growth potential of Japan’s personalized healthcare market is very large.”

HEM파마의 해외 시장 공략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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