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Anthropic, 군사용 AI 개발 ‘양심상 불가’ 선언

Anthropic, 군사용 AI 개발 ‘양심상 불가’ 선언
공유하기

AI 스타트업 Anthropic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국방부의 AI 사용 조건에 "양심상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국방부가 Anthropic에게 AI 모델 Claude 사용에 대한 군의 요구 조건을 수용하거나 정부와의 거래에서 배제될 수 있다는 최후통첩을 보낸 데 따른 것입니다. 💎 핵심 쟁점: 감시와 자율 무기 아모데이 CEO의 ...

Premium News

🔓 모든 프리미엄뉴스를 광고 없이...

글로벌 투자관점의 프리미엄뉴스를 가장 빠르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