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에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웹트레이딩시스템(WTS)에서 원화 주문 가능 금액이 실제와 수백만 원까지 차이가 나는 전산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있었습니다.
💎 오류 발생 및 조치
토스증권은 27일 공지를 통해 전날 오후 8시 17분부터 8시 48분까지 약 31분간 MTS와 WTS 홈 화면 내 원화 주문 가능 금액이 다르게 표시되는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스증권 측은 “원인은 증거금 관리 시스템의 일시적 오류 현상”이라며 “현재가 및 호가 조회는 정상적으로 제공됐으며, 주식 매매 주문에는 영향이 없었다는 점 안내드린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용자들의 불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0원이어야 할 원화 주문 가능 금액이 200만 원으로 표시된다거나, 원래 표시돼야 할 금액보다 400만 원 정도 적게 나타나 매매 내역이 조회되지 않는 등의 불편을 겪었다는 이용자들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 대신증권46,450원 ▲+0.65%, 주가 조작 혐의 강제 수사
이번 토스증권의 전산 오류는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야기했지만, 신속한 오류 인지와 대응으로 주식 매매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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