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레이드 개장 1년, 수수료 300억 절감 효과

넥스트레이드 개장 1년, 수수료 300억 절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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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NXT)가 개장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년 만에 거래대금이 200억원에서 55조원으로 급증하며, 국내 증시 거래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수수료 절감과 거래 시간 확대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 폭발적인 성장세

넥스트레이드는 2023년 3월 4일 개장 이후 1년간 총 493억 주의 주식이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2,338조 원에 달합니다. 특히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 활성화되면서 거래 시간이 확대되었고, 투자자들은 이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장 초기 200억원 수준이었던 일 거래대금은 55조 4,628억원까지 증가하며 2,700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 수수료 절감 효과

넥스트레이드는 메이커-테이커 호가 차등 수수료를 도입하여 기존 대비 평균 30% 저렴한 수수료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1년간 투자자들의 거래 비용은 298억원 가량 절감되었습니다. 기존 거래소와 경쟁하며 수수료 인하를 유도한 긍정적인 효과로 분석됩니다.

💎 거래 시간 확대 및 투자자 변화

넥스트레이드 시장에 참여하는 계좌는 일평균 242만 개이며,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참여 계좌는 각각 84만 개와 66만 개입니다. 프리·애프터마켓 거래는 넥스트레이드 전체 거래대금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투자자 비중은 84%로 낮아지고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13%로 증가하며 투자자 구성도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 넥스트레이드 김학수 대표 소감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는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른 시장 성장에 힘입어 성공적인 시장으로 안착했다”며 “앞으로도 자본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투자자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넥스트레이드의 성장이 국내 자본시장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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